▒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▒


    병원파업에 관하여... 2007/07/09
의료원과 의료원 노조간의 갈등이 악화되어 200년 7월 10일부로 총 파업이 선언 되었습니다.
7월 9일 오후 6시 총파업 전야제를 시작으로 노, 사 간 갈등이 시작될 듯 싶습니다.

여러분은 이번 파업에 동참되지 않으시지만 그래도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여러가지로 심적동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

옛말에 이런 말이 있죠...다 좋은게 좋은거라구...요
맞습니다. 좋은건 다 좋은거 아니겠습니까...이런 불안 요인들이 다 잘 풀려서 좋은 관계로 자리잡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터에서 일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...!!!

못조록 이번 파업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구요 이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실원 여러분께서는 동요되는 일 없이 각자 하시고자 하는 일에 충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.

아직까지는 우리 의과대학은 어떤 조치사항이 없습니다.
이건 의과대학이 찬밥이란 뜻이겠지만 그래도 우린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. 그래서 이런 찬밥 신세에서 더운 밥 신세로 바꿔놔야 합니다.
이점 매우 안타깝구요 막 화 납니다.
왜 우리가 이런 신세가 되어야 할까...?
세상이 갈수록 물질 만능주의로 바뀌는 때지만 그래도 돈이 사람을 평가하는 그런 세상은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.
옛말에 사람 낳구 돈 낳다는 말두 있는데...

여러분 그래도 우린 열심히 해야 합니다.
그래서 학문에 입문한 사람이 대접 받는 그런 세상을 꿈꿔야 합니다.
적어도 배움의 터전에서 스승과 제자의 관계는 언제 어디서나 그 존재의 가치가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.


 보람 너무 모르고있었네요... 감사합니다.  x  2007/07/10
  이제부터라두 알면됐죠 모...ㅋㅋ     2007/07/10
 지혀니. 의료원과 의료원 노조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점심때 식사하러 새병원에 갔었는데 병원 로비를 점거하고 있는 노조원들의 모습은 인상이 저절로 찌푸려 질 정도로 좋지 않았습니다..
어쩜 이 글때문에 노조원에게 미움 살지도 모르겠어요..ㅋㅋ
잘 해결되어서 다시 예전 모습을 찾았음 좋겠어요..
 x  2007/07/13
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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